동방신시철 26화 中 - 브론트씨 쟁탈전에 자신만만한 레이무 사모님 빛과 어둠이 갖춰진 레이무

http://www.nicovideo.jp/mylist/24889334

이것이 바로 본처의 자신감(!?)
2828가 멈추질 않네요. 깨알같이 레이브로를 밀어주시는 신시철 제작자님 원츄~

루미아 : 그럼 오늘도 영원정 다녀올께.
저녁밥 시간까지는 돌아오는 건가~!

레이무 : 다이스랑 캐릭터 시드는 잘 챙겼지?
도시락이랑 물통도 잊으면 안된다?

루미아 : 제대로 다 챙겼어. 레이무는 걱정이 많은 건가~

브론트씨 : 우r미아는 먹는 양이 많으니까 나물 이외의 먹거리도 챙겨주고 싶습니다만...?
밥이 없는 점심식사와 코멘트가 없는 동화에 미래는 읍써

레이무 : 어머, 브론트씨가 돈을 더 많이 벌어오면 얼마든지 호화롭게 챙겨줄 수 있는데 말이죠?

브론트씨 : ...나도 반박하려고 필사적으로 머리를 회전시켰지만 반박할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이 근방에서 전설의 근육뇌 플레이어로 악명높은 에이무도 서브마스터 정도로 시나리오에 참가할 생각은 없습니까?

레이무 : 내가 가면 영원정 애들도 경계할 거 아녜요.
걔네들은 브론트씨를 기다리고 있는 거니까 내가 일부러 갈 필요는 없어요, 정말 둔하다니깐.

브론트씨 : 【으으음.】
그럼 어쩔 수 읍지 저녁식사 시간까지 돌아오므로 너 전력으로 기다려도 좋다

레이무 : 예예, 오늘은 오리고기탕을 할 예정이니까 기대해도 좋아요.

루미아 : 와하~ 고기인 건가~!
그럼, 브론트씨가 이상한 짓 안하게 잘 감시할 테니까 안심하고 기다려.

레이무 : 넌 쓸데없는 데 신경쓸 필요 없어. 빨리 다녀오기나 하렴.
정말, 어디서 그런 걸 배워오는 건지...

루미아 : 나도 어린애 아니다 뭐.
그럼, 다녀오는 건가~☆

브론트씨 : 그럼 나도 영원정에 간다
이렇게 요청이 많으면 혼자있을 시간도 만들 수 없다 (리얼 얘기)

레이무 : 다녀오세요.
돌아올때 파 사오는거 잊지 말구요.

브론트씨 : 그래
파는 9줄기면 되겠지


레이무 : ...정말, 둔하다니깐.
평소에는 인기 많다는 어필 해대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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