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철학원 134화의 쇼타 브론트씨랑 쇼타 더러운닌자 귀여워 죽겠네요 빛과 어둠이 갖춰진 레이무

http://www.nicovideo.jp/mylist/29252877

정말 여러가지로 애들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게 귀여워요.
역시 음양철학원 제작자님은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이 추구해야 할 로망이라는 걸 좀 아시는듯.
동방음양철의 브론트씨와 더러운 닌자는 저 순수하던 시절의 쇼타 브론트씨와 쇼타 더러운닌자를 본받을 필요가 있다!
아니 전 BL 지향자가 아닙니다. 우정계 닌브로는 남녀노소가 추구하는 동방유정천의 로망이라구요

아, 물론 로리 앨리스도 귀엽습니다♡ ←

노부오 : 브론트가 있으면

브론트씨 : 노부오가 있으면

2개의 방패 : 두 방패가 있는 한 지는 일은 없어!!

시작의 더러운 닌자 : 저기말야...... 애들은 모르면 가만히 좀 있어라.
나랑 브론트라도 못 이기는 녀석이 있어. 어른이 되면 싫어도 다 알게 될 거다.

앨리스 : 그렇지 않아! 둘은 최강이야!
그치만 난 둘이서 지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단 말야!

노부오 : 그래. 나랑 브론트가 있으면 지는 일은 없어.
그런 당연한 사실을 넌 잊어버린 거야?
네가 이길 수 없을 거라고 정한 것 뿐이잖아. 난 이길 수 있다고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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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32호 2013/10/14 08:44 # 답글

    어른이 된다는게 참 안좋죠
  • 낙엽도 2013/10/14 18:41 #

    하지만 모두 언젠가는 어른이 되는거죠 으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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