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철학원 116화 하이라이트 - 타인의 마음 속 어둠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빛과 어둠이 갖춰진 레이무

http://www.nicovideo.jp/mylist/29252877

들어가기 전에 잠깐 115화의 한 장면을 두고 하고 싶은 이야기.

지금까지 음양철학원 작중에 사용된 이벤트 컷은 전부 픽시브에도 올라왔었는데
왜 이 컷은 픽시브에 없는 걸까요...... ㅇ<ㅡ<

시작의 루미아 : 엄마의 이름은 레이무다. 그런 이름으로 부르지 마라 클론.

브론트씨 : 아아? 레이 스스로가 나한테 레이라고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붙인 이름이라서 레이는 레이고 레이무이긴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녀석은 레이고 지켜야 할 동료이며 뛰어넘어야 할 친구다!

시작의 루미아 : 클론 주제에......
여기서 갈기갈기 해줄까?

브론트씨 : 아무튼 널 쓰러트리고 그 둘은 돌려받겠다!!

후하 : 방심은 금물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브론트씨 : 오우, 가자!

브론트씨 : 레이!! 나!! 들리냐!?
지금 구해줄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라!!

레이 : ......오면......안돼......도망......쳐......

시작의 루미아 : 엄마와 아빠를 미혹시킨 악마놈. 여기서 사라져라.

텐시 : 오빠랑 레이무한테 진 주제에.

시작의 루미아 : ......내가 아무 생각없이 왔을 줄 아냐? 어리석기는.
어둠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이라는 건 이런 거다!

스미타루 :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랏톤 왔엌ㅋㅋㅋㅋㅋㅋ

레이 : 으으............

백야의 브론트씨 : 으윽............

레이무 : 레이!! 백야의 브론트씨!!!

텐시 : 잠깐!! 둘에게 무슨짓을 한거야!?

시작의 루미아 : 너희들 때문에 엄마랑 아빠가 이상해졌어. 그러니까 내가 지키지 않으면 안돼.

후하 진 : ......어둠의 마음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군. 저 두사람의 마음속 어둠은 사라진 건 아니다.
보다 강한 빛으로 억제하고 있었던 것 뿐이겠지.
어둠을 조종하여 마음속의 어둠을 파대화시키면 두사람은 다시 어둠에 패하여 영원을 바라게 되고 만다.

츠프 : 웃기지 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사람이 진심으로 실력을 냈다간ㅋㅋㅋ정면승부로는 절대 못 이긴다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사 : 하지만 지금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어!! 저 루미아만 쓰러트리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거잖아!!

브론트씨 : 두사람을 돌려받겠다!!

시작의 루미아 : 엄마와 아빠를 미혹시킨 악마놈! 여기서 어둠으로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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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32호 2013/09/24 08:46 # 답글

    EX루미아는 그놈의 머리끈 봉인 떡밥 때문에 튀어나오는 이야기..

    그나저나 시작의 루미아라니 어느 차원의 루미아인 겝니까
  • 낙엽도 2013/09/24 22:05 #

    '어느 차원의 루미아' 입니다. (어이)
    ......지금까지 본 것만으로는 명확하게 이렇다 라고 말하기 힘드네요. 뭐 보다 보면 밝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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