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음양철 본편 번역 모음 Part 3 빛과 어둠이 갖춰진 레이무


동방음양철은 RPG츠쿠르로 제작된 동방프로젝트x파이널판타지11 의 콜라보레이션 2차 창작 영상으로, 니코니코 동화에 연재된 동방프로젝트 관련 2차 창작물로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의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며, 동인문화나 동프 2차 창작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12월부터 2010년 1월까지 연재된 총 46화의 동방음양철 본편 영상은 현재 전부 재생수 10만 건을 넘어가고 있으며, 니코니코 동화에는 현재 동방음양철의 2차 창작물을 뜻하는 '동방유정천' 이라는 태그로 검색되는 2차 창작 영상이 현재 무려 7200건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Part 2 올렸을때 7100대였는데 한달동안 또 140건 정도가 추가됐습니다)

특히 NL 지향 동인남인 저로서는 'GL물과 BL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NL물을 탄생시킨다' 라는, 개인적으로 오래 전부터 망상해왔던 꿈의 콜라보레이션을, 실제로 제작하고 성공적으로 인기덤에 오르게 하여 수많은 '2차 창작물의 2차 창작물(= 3차 창작물)' 이 쏟아지게 만든 2차 창작물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게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원래는 이번 Part 3에서 번역을 마무리지을 생각이었는데, 번역하는 도중에 욕심이 생겨서 동방음양철 본편 뿐만 아니라 동방음양철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다른 외전격 작품 - 동방오인선, 동방하장비, 동방연화철 등 - 을 동방음양철의 작중 사건 순서에 맞춰서 번역해 넣다 보니 생각보다 번역분량이 많이 늘어나 버렸네요. 사실 동방음양철 본편 번역 자체는 이미 90%이상 완료됐습니다만, 외전격 작품들의 배경 시간대가 다들 동방음양철 후반부에 몰려있다 보니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
새학기 시즌이 되기 전에 완결까지 번역하려고 했는데, 지금 번역계획으로는 3월중에 다 마칠 수 있을지조차도 불투명한 상황이 되버렸습니다...만, 그래도 기왕 하는 거 끝까지 제대로, 3월 중에 Part 4로 마무리짓는 것을 목표로 마지막까지 달려보겠습니다. >_<

기본적으로 순전히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 번역이지만,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방음양철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글 : http://blog.naver.com/hsh357/14016736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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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류키오르텐 2013/03/08 20:44 # 답글

    어이 그만둬 바보.
    이 댓글은 빨리도 종료로군요
  • 낙엽도 2013/03/08 21:22 #

    어이? 어딜 멋대로 댓글을 종료시키고 그러냐?
    GL과 BL이 갖춰져 최강의 NL을 창조하는 2차 창작물이므로 국내에도 더욱 널리 알려져야 함은 확정적으로 명백

    아, 그리고 브론트어에는 마침표를 찍지 않는 게 정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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