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올라온 픽시브 동방음양철 팬아트들로 잡담 (텐브로의 날, 마리앨리 동인지 ect...) 빛과 어둠이 갖춰진 레이무

그림을 못 그리기에 남이 그린 것만 받아먹을 줄 아는 저는

이렇게 동방음양철과 동방유정천을 끊임없이 지원해주시는 능력자님들의 존재에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동방유정천 스탠딩 CG 제작 전문가 크론테님의 새 스탠딩 CG. 플랑도르 스칼렛 여동생님이 새로 그려졌습니다.
지금까지 크론테님이 그린 스탠딩 CG 시리즈 중에 가장 인기있었던 게 플랑이었기 때문에 팬서비스 차원에서 새로 그려주셨다고 하네요.


레이무x브론트씨 커플링 하면 고전적으로 인기있는 그 포즈.
귀여운 그림체로 보니 색다른 맛이 있네요. 2828


2014년 할로윈 기념 블루레이 가족 팬아트.
이런~~~센스!!! 이건 생각 못했다!!


파르시x더러운닌자 커플링을 자주 그려주시는 모분의 최신작.
이분이 어째서 파르닌의 날(매년 8월 2일)은 놓치셨는지 모르겠지만, 뭐 언제 올라오든 무슨 상관입니다. 좋은게 좋은겁니다♡


...설마 린노스케x브론트씨 커플링을 밀어주는 그림쟁이님이 아직도 존재할줄이야!!! ㅋㅋㅋㅋㅋㅋ
역시 음양철 3차 창작물 하면 BL도 절대 뺄 수가 없죠 =3=


올해 텐브로의 날(매년 10월 26일)에도 어김없이 텐시x브론트씨 커플링을 밀어주는 팬아트 및 영상물이 픽시브와 니코동에 줄줄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다들 뭘 하고 계시다가 이날을 기해서 일제히 능력을 폭발시키시는지 놀라울 따름이예요.
뭐 개인적으로는 레이브로 지향이라서 텐브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몇몇 3차 창작물에서 보이는, 텐시가 브론트씨의 누님 내지는 여동생으로 등장하는 설정은 저도 좋아합니다. ^^;


예전에 소개드렸던 크론테님의 마리사x앨리스 동인지 '그녀가 외톨이로 있는 이유' 가 드디어 재판됐습니다.
코믹현장에서 물량이 다 나가는 바람에 통판으로 구하려고 기다렸던 팬들이 안타까워했는데 이번에 아예 표지도 새로 그리고 제목에 :Re 까지 붙여서 새로 찍으셨네요.
좋았어, 질러라!!! 마리앨리 만세!! 크론테님 만세!!


오랜만에 동방결투철 팬아트가 올라왔습니다. 그것도 무려 3연타!
위에서부터 결투자 포즈 요우무, 결투철 56~59화의 나즈린과 토라마루 쇼우, 낙원의 새 코리부리를 거느린 사츠키 린. 엉큼해...
결투철은 연재간격이 느린 편이지만 새 에피소드가 올라올 때마다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작품이기 때문에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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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32호 2014/11/05 19:55 # 답글

    컵케잌!

    그나저나 정말 파르닌은 진리죠
  • 낙엽도 2014/11/05 21:17 #

    컵케잌 센스!

    정말 괜히 꾸준히 창작물이 나오는 커플링이 아니죠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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